러브스플래쉬
브릿지가 끝나고 마지막 코러스에선
감정을 고조시키는 둥둥거리는 킥(다시들어보니킥이아니고베이스네ㅋㅋ)과 신디만 깔리는데
이 부분을 듣고 있으면 다신 볼 수 없을 여름이 끝나버린거같단 생각에 눈물이 멈추질 않는
이제 내려가서 제대로 앨범 음감하고 방구석 덕질 시작하면 되는데 자꾸 눈물이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