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보니 영혼없는 느낌이군
왜 다들 내가 말할 때마다 영혼 없다고 뭐라 하는걸까 실제로 누군가를 걱정하거나 위로하거나 축하해줄때도 영혼없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댓글로까지 이런 말 들으니 기분이 묘하네 나는 그냥 이런 사람인가
아니 저 문구 자체가ㅋㅋ
내가 너무 삐뚤어졌었네..
막상 보니 영혼없는 느낌이군
왜 다들 내가 말할 때마다 영혼 없다고 뭐라 하는걸까 실제로 누군가를 걱정하거나 위로하거나 축하해줄때도 영혼없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댓글로까지 이런 말 들으니 기분이 묘하네 나는 그냥 이런 사람인가
아니 저 문구 자체가ㅋㅋ
내가 너무 삐뚤어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