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콘서트나 둥파에선 못 느꼈는데,
훨씬 좁은 공간에 러비들과 스태프, 댄서들로 꽉 차 있으니
정말 이 많은 사람들이 수영이 단 한 사람을 위해 모였다는 생각에 뭉클했음.
무대에 올라가기 전, 서 있는 수영이를 보면서 ‘정말 얼마나 떨릴까?’ ‘진짜 무대 위에 올라가서 노래와 안무를 한다고?’ ‘혹시 실수하면 어떡하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서 그런지 진짜 죽어라 응원할 수밖에 없었음.
안가본 사람은 정말 한번은 가봐야됨
레드벨벳 콘서트나 둥파에선 못 느꼈는데,
훨씬 좁은 공간에 러비들과 스태프, 댄서들로 꽉 차 있으니
정말 이 많은 사람들이 수영이 단 한 사람을 위해 모였다는 생각에 뭉클했음.
무대에 올라가기 전, 서 있는 수영이를 보면서 ‘정말 얼마나 떨릴까?’ ‘진짜 무대 위에 올라가서 노래와 안무를 한다고?’ ‘혹시 실수하면 어떡하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서 그런지 진짜 죽어라 응원할 수밖에 없었음.
안가본 사람은 정말 한번은 가봐야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