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이돌을 아예 몰랐음
음악이라곤 비틀즈를 중심으로 퀸 너바나 오아시스 RHCP ACDC 같은 것만 들었는데,
어느 격언을 본 거임:
"가장 대중적인 것이 가장 예술적인 것이다."
지금은 이 말의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당시엔 내가 정말 좋아하던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한 말이라고 생각해서, 그 즉시 차트 음악을 들었음.
그런데 때는 '22년 3월, 필마이리듬이 차트 1위를 달리고 있었을 때고 나는 한 귀에(?) 푹 빠져서 짧은 입덕부정기를 거치고 정신 차려보니 이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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