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가장 좋아하는 조이 예능/인터뷰 순간 가장 처음 봤던 예능이 주간아 였고 주간아 감성이 너무 그리움 https://www.are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25조이를 찾는 모험‘조이’라는 이름이 낯설었던 열아홉 살 박수영은 이제 자신이 누구인지,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강한 건 무엇인지, 기쁨이란 무엇인지 조금은 알게 됐다. 무성한 숲처럼 깊어진 조이라는 세계.www.arenakorea.com이 말을 보고 믿고 기다릴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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