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이후에 오는 메세지에 답장 이벤트 같은 거 말야!!


문구는 나혼자 생각해 봤는데 이런 거 어때?


안녕하고 인사했던 수영이에게 온 여름 편지에 우리는 수영이의 사랑에 풍덩 빠져버렸어! 라라라라 하며 함께 노래 부르고 신나게 춤추던 팬미팅도 진짜 행복했어. 너와 그리는 영원할 초록빛 청춘이 찬란해서 쓰여지지 않은 페이지들을 함께 써 내려갈 내일들을 기대하고 있어. 2026년에도 서로의 품에서 따스한 위로를 나누자! 사랑해 우리의 기쁨이 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