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하코다테호쿠토-삿포로 간 320km/h로 증속
증속을 위한 공사비는 120억엔. 전액 JR 홋카이도 부담 (얘네 파산 안하나?)
삿포로-하코다테 간 1시간 22분
항공 국내선 수요를 잘 잡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CO2 217,000t 감소

2. 세이칸 터널 증속
2024년까지 성수기 한정 210~260km/h로 증속 시운전을 한다고 함.
최종 영업운전은 모르겠음.
터널 내 격벽 설치비용이 1억엔(???)이라는데 이거 잘못된 수치겠지?
이를 통해 단축되는 시간은 최대 19분 (140km/h -> 260km/h 기준)
현재 도쿄-신하코다테호쿠토 최속달이 3시간 58분인데
현행대로 삿포로까지는 5시간 20~30분
세이칸 증속해도 최속달이 5시간 1분이네 (…)

3. 결론
세이칸 터널 외 나머지 구간(신아오모리~하코다테)을 320km/h까지 증속해야 4시간 43분 나옴.
360 증속은 꿈도 못꾸겠지?

결론: 도호쿠-홋카이도 신칸센은 구간 수요로 먹고 살아야 한다…

아마 센다이 전후부터 삿포로행 수요 나올듯
* 삿포로 구간 공사비 120억엔도 부담하는데 격벽 설치하는 1억엔을 부담 못할 일은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