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무로본선이나 세키호쿠선은 그래도 지방지역들 서로 연결하니까 연계성이 있지만
소야본선은 그냥 소야본선이 끝임 더 연계하고 뭐고가 없음
옛날엔 있었지만 수익성 문제로 진작에 폐선했으니
사실상 러시아와의 정치적 대립 덕에 겨우 생존해있는 선같음
가끔 심심하면 꺼무위키에서 소야본선 역 일람 보는데 당장 폐역해도 문제없을 역들이 엄청 많더라
구글지도 연계해서 보면 하루에 한명은 탈까 싶은 것도 많고
네무로본선이나 세키호쿠선은 그래도 지방지역들 서로 연결하니까 연계성이 있지만
소야본선은 그냥 소야본선이 끝임 더 연계하고 뭐고가 없음
옛날엔 있었지만 수익성 문제로 진작에 폐선했으니
사실상 러시아와의 정치적 대립 덕에 겨우 생존해있는 선같음
가끔 심심하면 꺼무위키에서 소야본선 역 일람 보는데 당장 폐역해도 문제없을 역들이 엄청 많더라
구글지도 연계해서 보면 하루에 한명은 탈까 싶은 것도 많고
수요 측면에서 봤을땐 나요로에서 끊어야지
강제로 만들기
우크라 전쟁으로 러시아의 팽창 정책에 잔뜩 경계하고 있는데다, 전쟁에서 장비와 병력의 대량 수송 수단으로 철도의 유용성이 또 한 번 입증되었으니 수익성 바닥이라 한들 뭐 어쩌겠나.
왓카나이에다 해자대나 해보청 기지 하나만 만들면 소야선 제대로 소생 가능 근데 러시아가 가만있을리가 없지
직접 타보면 나요로 이북이 진짜 고통스러운 구간임 ㅋㅋㅋㅋ
JR홋카이도에서도 나요로 이북은 못굴리겠다고 징징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