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이상한 스룻토 칸사이 패스는 가격도 왕창올리고 커버리지도 줄였는데 여긴 그래도 가격을 "내렸"다는게 어마어마하게 큼 보통 가격을 올리면서 서비스를 올렸다지만.. 아니 6000엔대로 도쿄권 사철을 5일간 이용할 수 있다면 그건 개혜자아님? 4박5일 도쿄에서 나리타 왕복만 2500엔임 나머지 일정에 딱 4000엔치만 타면 돼 - 과고에서 살아남기
스룻토간사이도 철도커버리지는 그대로 아님?
버스커버리지가 삭제됐으니까 총 커버리지는 줄었다고 표현함 - 천문학은 낭만이다.
그레이터도쿄패스도 버스커버리지 빠졌으니 똑같은거지 뭐
그레이터 도쿄 패스는 커버리지 그대로란 말 한 적 없음 커버리지가 줄었다: 기브 가격이 내렸다: 테이크 - 천문학은 낭만이다.
란덴 빠지지 않았나? - dc App
ㅇㅇ 걍 간사이는 ㄹㅇ 구데기됨.
근데 앱 ← 이라는 매우 불편한 요소가 생겼잖 그럼 치명적인 테이크지
이야 이게 보통 편해지는 요소 아니냐? 일본은 다르구만 - 천문학은 낭만이다.
아무리 편한 요소여도 강매가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카드 강매도 마찬가지 (feat. 스이카&파세리)
일본은 다르긴 하지... 일단 유인개찰에서 확인해야하니. 그래도 이정도만 해도 어디냐는 생각은 있음. 물론 나는 버스 이용도 꽤나 할 예정이었어서 개정 전 한 번은 갈듯
기존 킹레이터로 탈만한 버스 혹시 뭐뭐 있었음? 도쿄는 지하철,사철이 대부분 커버 쳐 주는 느낌이라
그레이터 도쿄패스로 불편함없이(=특급없이) 갈만한 적당한 관광지가 미우라반도였는데 여기 버스가 다 빠지는건 좀 타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