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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상 소야는 못타고 사로베츠만 타는데


4시간따리도 안되는 사로베츠에 굳이 그린샤? 라는 생각만 들고


근데 또 북해도 그린샤는 다들 평이 좋아보이고 


그 지루한구간 몸뚱아리라도 편해야지 싶은데


고민이되네 


타본 철붕이 있으면 후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