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 히로시마: 산요신칸센
히로시마 - 신쿠라시키: 산요신칸센
신쿠라시키 - 구라시키: 산요본선
구라시키 - 오카야마: 산요본선
오카야마 - 교토: 도카이도/산요신칸센
교토 - 키노사키온센: 키노사키
키노사키온센 - 톳토리: 하마카제
톳토리 - 이즈모시: 슈퍼 오키
이즈모시 - 도쿄: 선라이즈 이즈모
도쿄 - 오미야: 도호쿠/호쿠리쿠 아무거나
오미야 - 카나자와: 호쿠리쿠신칸센
카나자와 - 츠루가: 호쿠리쿠신칸센
츠루가 - 오사카: 선더버드
오사카 - 간사이공항: 하루카
7일권 기준 본전치기는 어떻게 가능할 것 같음
동선이 개판인 이유는 선라이즈와 온센 때문
선라이즈는 포기 못하고 온센은 다른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혹시 경로 상에 더 좋은 방법이나 아니면 좀 돌아가더라도 타볼 만한 열차나 관광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철분 보다는 관광위주가 되어서 다른 분들 처럼 많이 타지는 못하는 경로인듯
기노사키 비싸고 외국인들 엄청 많고 온천수도 그닥임 이야마쪽에 토가리 온천이나 이번 지진 이후로 온천 성분 올라간 우나즈키온천 아니면 요나고에 가이케 온천 추천함 - dc App
그러면 도괴 대신에 오카야마에서 바로 야쿠모를 타고 올라간 다음에 오사카 시내에서 하루를 더 보내는 방법도 있긴 하네
그것도 되고 마츠에 요나고 관광도 괜찮고 - dc App
요나고 끌리네요 경로 수정해봄
도호쿠 홋카이도 가실 때 글 올리면 오지게 추천 해 드림 ㅋㄴ - dc App
혹시 하코다테 찍먹 하는 걸로 오미야 - 신하코다다테호쿠토 - 모리오카 - 아키타 - 니가타 - 타카사키 - 카나자와로 간다면 추천해주실만한 부분 있으실까요?
하코다테찍먹어떰
그건 좀 너무 빡셀듯 도호쿠+홋카이도 쪽은 별도로 잡아서 또 갈듯
혹시 교토와 오미야를 들리는 이유가 양대 철박 들리려고?
만약에 그러면, 과금은 해야하긴 하는데, 카나자와역에서 IR선 타고 트레인파크 하쿠산 들려주면 좋겠음 이번에 새로생긴 철박에다가, 유일하게 일반에 상시공개된 신칸센 차량사업소임
글고 오카야마에서는…해병라이너가 빠질수 없지 ㅋㅋㅋㅋㅋ
오카야마 시간 남을 것 같긴 했는데 타카마츠가서 우동 먹고 오는 걸로 하고 트레인파크 하쿠산은 몰랐는데 ㄳㄳ 교토 오미야들리는 이유 철박 맞음 나고야는 힘들듯
트레인파크 하쿠산 들리려면, IR선 카가카사마역 인근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