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와 명창 이봉근이 '아는 형님'에 뜬다.

6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이유리와 이봉근은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했다.

이유리와 이봉근은 조정래 감독의 영화 '소리꾼'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상황. 7월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아는 형님'에 출연, 형님들을 만났다.

1591404045687_1_095048.jpg
이유리는 그렇다고해도 옆에 남자뭔데 ㅠㅠ최저 시청률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