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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출연 예정이었던 출연자 논란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 방송인이 학폭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8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학창 시절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에게 학교 폭력을 가했다고 주장한 대상은 블락비 멤버 박경이었다. 피해자는 "박경은 특히나 약한 애들한테 더 무서운 존재였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A씨에 따르면 박경은 학교 근처 여학생을 성희롱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특히 A씨는 "약한 아이들에게 더 무서운 존재였다. 장애가 있는 친구, 동급생보다는 후배들을 때렸고, 동급생 중에서도 제일 약해 보이는 친구들만 골라 때렸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러면서 A씨는 "가식 떨면서 활동하는 게 너무 위선자 같다"며 뒤늦게 피해를 주장한 이유를 털어놨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네티즌 B씨는 30일 해당 글에 댓글을 남기며 자신도 박경에게 학교 폭력을 당한 적 있다고 주장했다.

박경은 트위터에 직접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모범생 같은 이미지가 싫고 주목을 받는 것도 좋아했던 저는 소위 말하는 노는 친구들이 멋있어 보였다. 그들과 같이 다니며 어울리고 싶었고 부끄러운 행동들을 함께했다"고 말했다.박경이 학폭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함에 따라 JTBC '아는 형님'에도 급제동이 걸렸다. 박경은 지난 17일 하석진, 김지석 등 Mnet '문제적 남자' 동료들과 함께 녹화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제작진이 밝힌 입장은 없지만, 박경이 학교폭력 가해자임을 빠르게 인정한 데다, 추가적인 폭로까지 나오고 있어 편집이 불가피해 보인다.
박경은 2015년도부터 학폭지킴이 홍보 대사,블락비가 태국에서 논란을 일으킨거까지 소환되고 특히 장애우를 괴롭혔다는거에 최고 악질이라는 대중들의 반응이 쏟아진데다 아는형님 방송 특성상 편집은 말도 안되고 문남팀편을 통채로 날릴 가능성이 높고 또 그래야한다고 봄.한끼줍쇼의 예를 보면 음주운전이나 성추행 의혹 있는 출연자들이 촬영된 편은 바로 얄짤없이 통채로 방송 다 날린 적이 몇번 있기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