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 : 가장 순수했을것 같은 멤버는?

버즈 : 민경훈!!!!!

손성희 : 진짜 순수했고 정말 착했어요

민경훈 : 솔직히 이쪽일 하면서 저 많이 배렸어요
(ㅋㅋㅋ)

김예준 : 어렸을때 뭐 뭐하나들고 막 앞에서 휘두르면서 방에서 혼자 그러고 있는거에요

계속 한 2시간동안, 그러다가가끔 교복 안주머니에서 바둑알을 몇개 던져요

VJ : 아 진짜요? 진짜요? 왜?

김예준 : 그게 폭탄ㅋㅋㅋㅋㅋㅋㅋ

민경훈 : 누구나.. 다 하지않았어요?

버즈 : 안했어ㅋㅋㅋㅋ 교복입는 나이엔 안하죠ㅋㅋㅋㅋ(민경훈 버즈 들어온게 고3때 최소 고3때란 소리)




민경훈 :저는 중2때까지 로봇트랑 장난감이랑 혼자놀았어요

박준형 : 경훈군 어린시절에 장난감을 많이 좋아했나봐요

민경훈 : 그럼요, 제일좋아하는 장난감이 대장이고 싸우면 다 이기고..20명정도 이겨요

손성희 : 경훈군은 책읽을때 주인공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기고

제일 싸움잘하고 그래야되요


김희철은 데뷔초에 하울에 빠져서 하울 흉내낸다고 아름답지 못한 것들은 살 필요가 없다하고 다니고


둘이 옛날에 만났으면 가관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