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건 아니고 올해나 19년 정도에 한것같은데

2부 진행중에

멤들, 전학생들 전부 카메라쪽 보고 앉아있는 상황에서

이수근이 비유하면서 똥드립이었나 방구드립이었나 치니깐

호동좌가 비유가 참 고급지네요~ 하면서 빵터지고

자막으로는 너저분하지만 알맞는 비유 이랬던 것 같다

정보가 넘빈약해서 미안한데 이 회차 생각이 안나서 미치게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