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했던 걸그룹대전 다시 보다가 느낀게 저번에 했던 취업상담실 이상했던게


신동 장성규 등등 등등이야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고 엠씨 역할도 이해되고 


또 게스트 들도 아이돌들 나오는거 


여자친구 아이들?  나오는거 이해되는데



엠씨로 같이 앉아있던 그 젊은 가수(카피추 말고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남.) 그애는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었음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게스트로 나오는 거면 충분히 이해가 되고 하는데


아무리 짜투리 코너라지만 너무 뜬금없이 잘 알려지지도 않은 친구가 아형 짜투리 코너에 게스트도 아니고 고정으로 들어와서 같이 고정하는거 보고 


좀 놀랐음. 


솔직히 저애가 유명한게 싶어 찾아보니 딱히...그런지도 모르겠고


처음볼때 든 생각은 소속사 힘인가? 싶은 생각이 제일 먼저 들 정도 였음. 



물론 지금은 취업상담실 그거 없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제일 이상했음. 


걸그룹대전 편  위키미키? 도연 유정 나와서 아형 종업식 게스트로 초대 되었다고 눈물 흘리던데 그거보다가 딱 취업상담실 떠올랐음.


막말로 끼많고 인기많은 아이돌들 고정급으로 나올 애들 많고 다른 유명한 그룹 유명하지 않은 그룹도 


또 이번에 걸그룹 대전에서 유정 도연 같은 애들도 아형 게스트로 한번 나오려고 끼 발산하고 경쟁 아닌 경쟁하던데 


아무리 아형의 짜투리 코너라곤 하지만 펭수나 카피추 처럼 이슈붐이 불었던것도 아니고 전에 아형 한번 나온적 없던 애가 너무 뜬금없이 게스트도 


아닌 고정했던거 떠오르면서 괴리가 들긴 하더라.


누군 바득바득 경쟁하는데 누군 바로 고정? 




연예계가 그리 깨끗하지 않다곤  생각하지만 그래도 뭐... 


암튼 걸그룹 나와서 끼발산하고 경쟁 하고 또 마지막엔 유정 도연 눈물흘리는거 보고 취업상담실 그애 생각하니 뭔가 괴리가 들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