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쌈자 형 팬으로써 2015년 히든싱어 나오는 민경훈 편 보고 얼마 되지 않아 예능에 나온다길래 우연치 않게 보기 시작하던 예능 아형이 2015년 12월 부터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까지


어느덧 5년이 넘도록 방영을 하였네요.


첨엔 약간의 막장이 난무 하며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포인트 박장대소 하는 그런 방향이었다면 


얼마전 2020년 종업식 전인화 배우님 부터 시작하여 이상이 배우님 그리고 걸그룹 위키미키 박성웅 배우님 수상 소감을 보며 느낀것은


이제는 젊은이들만의 예능이 아닌 시청자 뿐만 아니라 게스트분들도 즐기는 프로그램이 된것 같습니다.


심지어 게스트와 시청자 분들 모두 남녀노스 가리지 않는 프로그램이 된것 같고 게스트 분들도 프로그램을 즐기며 하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음... 


솔직히 과거엔 너무 재밌어서 한편한편 꼬박꼬박 찾아보는 예능이었다면 이제는 바빠서 찾아보지 않더라도 마음편히 웃고 싶을때 부담없이 보고 누구나 쉽게 틀어놓을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엇네요. 이런 프로가 많지가 않죠.




꼭 우리나라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합니다. 


멤버들 제작진 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1000회가 되는 날 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