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평일 주말 모두 드라마를 10시 반에 편성하고 전도연 이영애를 섭외한걸로 보아 

드라마에 올인하기로 한거 같은데 현재까진 인간실격이 거의 참패 수준이라 ( 시청률, 화제성 똥망/ 전도연 이름값에 비하면 )

아형은 편성 이동으로 직격탄을 맞았고


인터뷰보면 편성이동이 제작진의 결정인 것 처럼 얘기하긴 하는데

사실 편성팀의 전략적인 요구에 따랐다고 보고 ( 전도연 이영애 등 몸값을 뽑아낼려고 생각한 듯 )

이걸로 아형 제작진이 상당히 힘이 없다는걸 반증한거 

왜냐하면 편성이동 할지라도 8시 40분에 해도 충분한데 ( 다들 이렇게 생각했을걸 ) 편성팀의 요구대로 대책없이 7시 40분으로 이동

9시 20~30분부터는 땜빵 방송 ㅋㅋ 그에 따른 변화나 준비가 없었다는걸 확연히 보여줌


섭외부터 여러가지로 보아 아형 제작진의 파워가 참 약한거같은데 ( 최창수 피디팀이 초창기에도 섭외능력이 딸리긴했음 ㅋㅋ 싸이, 아이유는 아형에 직접 연락해서 섭외된거고 )

시청자들과 전문가들이 여러번 지적했듯이 이젠 제작진이 정말 냉정하고 결단력있는 판단과 결정을 해야한다고 본다.

형님학교 포맷은 유지하되 ( 근본이라 ) 이걸 토대로 다양하게 확장을 해야함 ( 실험만하지 말고 )


....아형이 독립적으로 유튭 운영하면서 조회수가 많이 떨어졌기도 함 ( 쓸데없이 분산돼서 )이걸 대체 왜 할까 굳이 ㅋㅋ 

따로 실험적인 콘텐츠를 계속 하는것도 아니고 


위기는 기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