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가수 영탁·이찬원이 출격한다.
최근 TV조선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종료한 영탁·이찬원은 오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JTBC 일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녹화장 현장에는 오는 10월 말 정규 앨범을 내는 슈퍼주니어 D&E 멤버 동해와 은혁도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아는 형님’ 녹화는 원 소속사로 복귀한 영탁과 이찬원의 첫 타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일정이다.
영탁과 이찬원 모두 이번이 ‘아는 형님’의 두 번째 출연이다. 이들은 지난해 5월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 ‘미스터트롯’ 톱6 타 멤버들과 함께 입담을 펼친 적이 있다.
TV조선을 떠나 타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격하는 이들이 어떠한 입담을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 상태다.
같은 날 진행되는 ‘아는 형님’ 다른 회차 녹화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배우 박정민이 출격한다. 윤아와 박정민은 15일 개봉한 영화 ‘기적’에서 각각 라희와 준경 역으로 주인공을 맡았다.
게스트 좋다.. 근데 미치도록 녹화 많이 하네
담주 쌈디 이하이
그담주 펜하아역팀 또 골때네 축구감독특집
그리고 내일 녹화게스트 두팀까지
왜이리 많이 녹화하냐
추석끝난 목요일은 녹화 쉬겠네
빨리 보고 싶다~~~
도대체 누가 300회 게스트냐
녹화하면 최소 2주에서 3주 후에 방송된다 보면 되나?
순서대로 하는건 아닌데 앞에 녹화분 있어서 2~4주후에 방송 한다고 보면됨
섭외 좋네 다음주 녹화 안하겠네
좆로트+sm...노답..
라인업 ㄹㅇ혐이네..확실히 톱게스트 섭외가 안되는듯
300회에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