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25%~30% 중반대의 고정 시청률 ( 줌마 타킷층 )
tvN 놀토... 2% 중후반대의 고정 시청률 ( 1030 타킷층 )
오락 프로는 딱 2개로 이 시간대에 청년층과 중장년층으로 갈라먹고 있음
나머지 mbc,kbs1, sbs, tv조선, 채널a 다 뉴스에 시사, 교양 방송
오락 프로 파이 자체가 너무 적네 황무지에 가까운 이 시간대에 놀토가 비집고 들어가서 선방중
여기에 jtbc 아형이 들어간거
아형은 개척 정신으로 좋은 컨텐츠로 저 시간대를 공략해서 파이를 많이 늘려야 됨.
제작진이 노력 많이해야할 거 같다.
아마도 펜트와 골때녀감독편 302, 303회 까지는 기존 방식 그대로겠지만
( 이미 그전에 몰아서 녹화뜬거라 )
그 다음부터는 인터뷰대로라면 기존과는 조금이라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않을까 생각한다 제발!
제작진은 게임 만들거면 좀 신선하고 잼나는걸 개발하고
섭외를 제발 끼워놓기 좀 하지 말고 타이밍에 맞는 에이스급으로 하자 조함도 잘하고 제발.
존재감없는 3명의 멤버들 ( 무임승차가 너무 많어 )도 열심히해주길 앉아만 있거나 대본 티나게 읽거나 ( 이것마저도 노잼에 실수)
파이를 늘려야 시청률이 제대로나오지 이대로면 3% 정도밖에 유지못함
드라마 살린다고 변경했는데 드라마 망하고 예능 피해보고 편성 실패 시간대 다시 조정해야지
멤버탓 ㄴㄴ해 작진 문제
작진 능력 기대안함 걍 다시 제시간에 깆다놔라 놀뭐-놀토-아형 이게 주말예능 황금라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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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수를 믿ㄴ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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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200회 300회 꾸역꾸역 슈쥬부르는건 대체 뭐냐? ㄹㅇ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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