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듯이 시청률이 부진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악플러들과 기래기들

특히 오늘 기레기가 아형에 대한 악의적 기사를 썼다


이게 처음도 아니고 

2017년도 여성신문을 보면 


...담배 드립에 대해서 박우성 영화 평론가는 "담배를 악마화시키고, 여성을 폭력적인 구경거리로 만든다" 즉. 담배=악=여성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아는형님'이라는 제목 자체가 무례하고 폭력적인 언행을 부추기는 남성연대를 드러낸다"


출연자들의 교복차림을 황평론가는 "여성 청소년들은 교복을 입고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을 본인과 동일시하고, '나도 저렇게 예뻤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갖게 된다"

"'형님'이라고 불리는 권력 위계하에 있는 성인 남성에게 사랑받는 것을 여성으로서 최고 가치로 생각할 경우 '귀엽고 섹시한'대상

이 되고자 하는 욕망을 꿈꾸게 될 수 있다"며 "나도 저렇게 애교 잘 부렸으면, 귀여웠으면, 예뻤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대상화의 맥락하에 놓인다는 점에서 문제"


... 이처럼 초창기에는 정말 말도 안되는 기사가 여성신문을 필두로 나오면서 일부 네티즌들이 포맷과 교복, 드립 등을 문제삼으며 집요하게 공격

심지어는 방통위에 다수의 신고까지. 주춤하다가 마침 시청률을 고리로 다시 왜곡 선동이 현재진행형으로


지금은 JTBC가 전반적으로 뉴스 드라마 예능이 다 흔들거릴 정도로 침체기라 ( 뭉찬도 시청률이 연속 하락세 )

비판은 하더라도 비난이나 특히 멤버들 개개인에 대한 악의적 공격이나 억까는 하지말기를


더우기 아형은 종편치고는 상당한 장수 프로라 한번쯤은 겪을 자연스러운 고비인 것 같다 (원래 장수 프로들은 다 한 두번의 고비를 겪음)

많은 응원과 애정을 보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