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자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 호흡을 맞춘 장혜진도 함께할 예정이다.

23일 본지 취재 결과, 추자현과 장혜진은 오는 24일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두 사람은 내달 6일 JTBC '그린마더스클럽'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작품이다.

추자현은 동네에서 미모 1위, 정보 1위를 자랑하는 엄격한 엄마 변춘희 역을 맡았다. 장혜진은 변춘희와 가장 대척점에 있는 인물인 자칭 '깨어있는 엄마' 김영미로 분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는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인공인 이요원은 안나오네 아쉽다.. 장혜진이 기생충에 나왔던 남주 엄마 그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