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형뿐만 아니라 다른 예능들도 마찬가지 다들 꾸역 꾸역 연명하고 있는 실정
똑같은 컨셉 돌려막거나 4050의 눈높이에 맞춘 게스트나 출연진들 섭외
토크 버라이티든 리얼 버라이어티든 버라이어티 자체가 이젠 자연스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획을 내놔도 정부의 규제로 막히고 또한 아이디어 고갈도 있고
시청 연령층이 대폭 상향됨 4050들이 주류가됨에 따라 왠만한 프로들은 다 식상해 함 이미 다 봤고 본거 같기한 유사 프로라 ( DEJA'VU )ㅋㅋ
( 가정에 닐슨이 제공하는 피플미터라는 시청률집계기가 있어야 시청률에 포함되는데 그 주류가 4050 가정주부. 저 기기가 없으면 아무리 많이들 봐도 시청률에 포함안됨 ㄹㅇ 그래서 아이돌들이나 듣보들 나오는 프로는 시청률 다 폭망임 )
피씨충 및 불편러들의 집단 항의와 다구리로 제작진들 녹다운 자연스레 관찰 여행 먹방 등이 대세가 됨
숏폼 또한 대세가 됨에 따라
지상파에서 종편 케이블, 이젠 유튭 ott로 넘어가다 보니 볼거리는 많고 과거와 같은 버라이어티는 설 자리가 없어지고
아는형님이 이 굴레에서 빠져 나올려면 NEW 아는형님으로 유연하게 새로운 포맷과 컨셉으로 트렌드에 빠르게 맞춰가는 것도 한 방법
예컨데 고정 멤버 3~4명에 비정규 멤버 충원 방식, 회차마다 시청자들과 멤버들이 한 주제에 같이 호응하면서 동참할 수 있는 포맷과 컨셉 등 등
* 댓글도 좋지만 새 글도 파라 말이 되든 안되든 ㅋㅋ ㄹㅇ
멤버바꾸려면 넣지도 않았지 멤버는 건들지마
ㅇㅇ 맞말
저럴거면 그냥 아형 폐지하고 새 프로 하는게 낫겠구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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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런닝맨은 폼 살아난거 보면 편집 방식이나 구성만 바꿔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함
아형이 언제는 편집이 재밌어서 떴냐
원래 자막이나 편집이 엄청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소소한 평타는 쳤는데 요즘 보면 그냥 말 받아적는것 같아서 그럼 런닝맨 재밌다고 하는 평보면 대부분 자막 재밌어졌다고 하는 말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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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집계기는 개지랄임 피플미터에서 연령 소득 직업 다 선별해서 선정하는거임
닐슨에서 연령 성별 소득 직업 다 감안해서 무작위로 연락 승낙하면 피플미터를 설치하고 프로그램 볼때마다 보는 사람 나이 성별 다 눌러야됨 이게 귀찮아서 어쩔때는 처음 눌러져 있는대로 집계되기도 해서 특정 연령이나 성별이 과도하계 집계. 보통 일반 가정의 티비 주도권은 보통 가정주부 특히 40대 이상 주말 들마가 유독 시청률 높은 이유가 이거. 아는척 노 노
아형 아니면 난 연예인 티비에서 볼 일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