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으로 하는말이 아니라.
남녀노소에게 소비되는 예능프로가 많지 않은데 아형은 그걸 충족시켜주는거 같음.
그리고 게스트들이 찾아오기 편안해하는 프로그램인게 보임.
게스트들이 자기들을 표현하고 홍보하고 피알하는 예능이 흔치 않은데 아형은 콩트나 토크쇼로 그 게스트의 장점을 잘표현해서 보여주는거 같음.
물론 형님들이 옆에서 서포트많이 해주기도 하고.
음...
프로그램 자체가 형님중심에서 게스트 중심으로 넘어가면서 형님들 자체적으로 다소 진부한 클리셰가 있을수도 있고 시청률 에서도 게스트에 따라 급락이 있긴하지만
아형만큼 그 게스트의 끼를 잘보여주고 남녀노소에게 소비되는 프로그램도 없는거 같음.
제작진들이 정말 고생이 많겠지만 연옌들 입장에서도 시청자들 입장에서도 아형은 오랫동안 유지되었으면 하는 프로그램이 된거라 좀 더 잘 만들어 오랜기간 방송했으면 좋겠음.
ㅇㅇ
sm 계열사 머 나오면 싹도는 방법으로 시청률 폐지 부담도 적고 해서 가는거지 sm 예능인 대부분에 sm 제작이라 그렇게 편해서 초창기랑 다르게 노잼인거 같기도 한데
멤버 한명 추가된후로 영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