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배우 김남희, 박지현, 김도현 등이 '아는형님'에 출연한다.
9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배우 김남희, 박지현, 김도현 등은 이달 말 예능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세 사람은 오는 22일 '아는 형님' 멤버들과 녹화에 임할 예정이며, 방송 날짜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지난달 18일 첫 방송 이후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고, 최근 19.4%(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만간 꿈의 시청률 20%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가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 배우들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김남희, 박지현 등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남희는 순양그룹의 장손 진성준을, 박지현은 현성일보 사주 장녀 모현민을, 김도현은 진화영의 남편이자 진씨가문의 데릴사위 최창제로 각각 분해 열연 중이다.
특히 김남희와 박지현은 극 중 정략 결혼으로 맺어진 부부 관계. 최근 모현민이 진도준(송중기 분)을 좋아하면서도 '순양의 안주인'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진성준을 선택하는 등 '사약 케미', '혐관 케미' 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극강의 텐션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예능에서는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작품이다
9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배우 김남희, 박지현, 김도현 등은 이달 말 예능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세 사람은 오는 22일 '아는 형님' 멤버들과 녹화에 임할 예정이며, 방송 날짜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지난달 18일 첫 방송 이후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고, 최근 19.4%(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만간 꿈의 시청률 20%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가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 배우들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김남희, 박지현 등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남희는 순양그룹의 장손 진성준을, 박지현은 현성일보 사주 장녀 모현민을, 김도현은 진화영의 남편이자 진씨가문의 데릴사위 최창제로 각각 분해 열연 중이다.
특히 김남희와 박지현은 극 중 정략 결혼으로 맺어진 부부 관계. 최근 모현민이 진도준(송중기 분)을 좋아하면서도 '순양의 안주인'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진성준을 선택하는 등 '사약 케미', '혐관 케미' 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극강의 텐션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예능에서는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작품이다
저번에 카라편에서 재벌집 콩트해버려서 뭘로할지 궁금하긴하네
송중기 빼고 하면 의미가 없을텐데
박지현하고 핫한 배우들 나오네 재밌겠네
드라마 홍보야 또?
드라마 홍보로 나오는건 아니지 아형 방영될 즈음이면 드라마 끝남
드라마 지금 20퍼 찍히는데 뭐하러 3퍼짜리 방송에서..
쩌리들만 나오네
별로 안궁금한 애들만 나오네. 역시 진짜 배우는 예능을 하면 안돼
신선하고 좋기만 하구만 억지로 나오는 배우들보다 예능 좋아서 나오는 배우들좋지
또또 조연들만 나오네…
모현민 개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