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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은 2015년 처음 방송돼 JTBC를 대표하는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오래 이어지며 현재 1~2%(닐슨코리아)대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

민철기 CP는 "레거시 미디어의 힘든 점이 동시간대에 계속 새로운 다른 프로그램과 경쟁해야 한다, 편성이 되게 중요하다"라면서 "'아는 형님'은 드라마 네 편에 둘러싸여 있는데 편성상의 싸움을 고민하면서 좋은 시간대가 있지 않을까 왜 고민을 하지 않았겠나"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편성 시간대가 무너지는 순간에 프로그램도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
'아는 형님'은 버라이어티 예능이 시청률이 잘 나오기 힘든 상황에서 그럼에도 JTBC 간판 프로그램으로서 선전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유튜브로 가면 조회수도 강력하고 단순히 시간대 시청률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여러가지 가치를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는 형님' 민철기 CP가 JTBC 대표 예능을 이끌며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화가 있긴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