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가수 민경훈의 피앙세는 종편 PD로 밝혀졌다.
2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민경훈은 오는 11월 JTBC PD A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발표 당시 민경훈 측의 예비 신부라고 알려진 '방송 종사자'가 방송국 PD였던 것.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연출을 맡았던 A씨는 출연자인 민경훈과 연인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온 끝에 부부의 결실을 보게 됐다.
A씨는 연출자로서 '방구석 1열' '안방판사' '전체관람가' '같이 걸을까' 등 JTBC 주요 예능 프로그램을 두루 거쳤다. 현재 '아는 형님' 연출은 많고 있지 않고, 새 프로그램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인 피디도 아니고 지금은 아형연출 안하는데 낚시질하냐
오
사내연애네 민경훈♡최창수 화이팅 ㅋㅋㅋ
현재 아형 연출은 안하고 다른프로 준비중 딱봐도 보조 피디겠네
좋은 일 있는 만큼 가정에 전념하고 하차했으면
형님들 한명이라도 하차하면 아헹은 없다고 호동형이 말함
그럼 폐지하던가 지금 멤버 쓸데없이 늘려서 비효율적으로 운영하더만
호동이형 팔지마라 민경훈 안고 가는거 버거워 보이더라 민경훈한테 포커스 갈 때마다 표정이 썩을 정도던데 겉으로는 대충 잘한다 잘한다 하고 립서비스 하지만 인내심도 한계에 봉착한 듯
황치열 김세황처럼 하차하면 됨 9년동안 해도 예능인으로서 가망이 없으면 버려야지 자선사업도 아니고
ㄴ형님들이 많기는 하더라 저번 회차부터 신동도 1교시부터 앉아있던데 민경훈 빠지면 더 노잼되지 않을까? 난 민경훈 조용히 있다가 한마디 하는게 신선해서 좋아하는데 의외로 민경훈 싫어하는 사람 많구나 너튭에도 아형 영상마다 민경훈 하차하라고 댓글 다는 사람 있음
결혼기사에도 악플달고 특정멤버 하차 비방하는 애들은 아형팬도아님 지금멤버들 고생해서 여기까지온거
나도 아형 민경훈 영상마다 악플다는 악플러 봤음 P이니셜 달고 다니고
악플러들은 싹다 꺼지시길 - dc App
119.197 이새끼 여기서도 지랄하고있네 기드갤 아형 청률 망하면 좋아서 폐지해라 지랄하는새끼 시청률 유튜브 조회수 화제성 지랄하는 미친새끼
민경훈 결혼 이후 분량 늘어난 거 봤는데 결혼 전 폼 올려보자는 조바심에 본인 사생활 얘기 하다가 무리수라도 둘까봐 내내 불안 그저께 방영분 이상형 관련해서도 헉 좀 실언한 느낌인데 싶었는데 지금 보니 홍보기사로는 열심히 수습중인 것 같더군 아무튼 저 정도로 특이한 사람이었나 놀람 다른 형님들까지 불똥튈까 불안불안하다 차라리 말걸지 말고 침묵이 나을 듯
형님들 한명이라도 하차하면 아헹은 없다고 호동형이 말함 <- 호동형도 이미지 바꿔야지 찐으로 쿠자도 아니고 예전부터 신서유기나 한끼줍쇼 텐션에 비해 아형 보면 억텐으로 앉아 있는 느낌 많이 들었음 막내를 띄워야 프로가 잘된다는 철학 때문이었을텐데 그 막내들이 워낙에 강호동까기 원툴밖에 없으니 그래서 인원 많아져도 이진호 부른 것도 이해가 감
ㄴ요즘 아형 영상마다 민경훈 악플다는 사람 있던데 강호동이 민경훈 싫어하는게 보인다고 민경훈 하차시키는게 목적 같은데 너 댓글도 보니까 강호동 짝궁을 이진호나 신동으로 바꾸면 좋을거 같네 이참에 아형도 자리배치 다시 하면 좋을듯 아니면 시즌2로 강호동 위주로 몇명만 같이 하던가 형님들 너무 많아서 정신 없긴함
흠 강호동은 싫어하는 거 절대 티 안남 곰같이 보여도 여우같은 사람이고 쌈자 이상으로 소심한 사람임 다만 내가 보기에는 좀 버거워 보인다는 거야 쌈자한테 예능적으로 딱히 얻을 그림이 없어서 멘트를 토스해도 돌아오는 그림이 절대 안나오잖아 쌈자가 왜 하는지 모를 아기 옹알이 같은 말을 하면 까마귀처럼 웃는데 강호동조차 같이 흐름 못읽는 하급으로 보여 이제는
//아갤러6// 개선법까지는 모르겠다만 강호동이 굳이 센터가 아니어도 노상관인 문제일 것 같은데 분명한 건 쌈자는 가만히 있다가 한마디씩 하는 롤이면 차라리 희철 영철(맨 앞자리라 위험히겠다만) 상민쪽 모서리로 가서 부담없이 관찰하다가 할 말 있으면 하고 그냥 묻어갈거면 가고 하는 것이 나을듯 함 결혼과 사업을 계기로 본인이 용단해 주면 좋겠지만
//아갤러6//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내가 멤버들 타방송도 가끔 보는데 모서리의 이상민이나 이진호 김영철 등도 아헹에서 은근 쩌리화하고 강호동이 억지로 눌러놓는 역할이 아니라면 충분히 더 큰 활약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멤버들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임 강호동 막내온탑 철학에 동의는 하지만 애초에 경훈 희철은 그릇이 작았다 특히 경훈은 밑천드러난 게 심각수
ㄴㄴ 경훈은 특히 심각한 수준으로 보여 예를 들면 지금 결혼이라는 좋은 일이 있는데도 아헹에서 불편해보임 결혼이슈를 최근 회차에서 수근 희철 장훈 진호가 살짝씩 드립한 것 만으로도 불안하다 경훈이 원래 웃음과 거리가 먼 사람인 것만 더욱 티가 많이 나 본인도 찐따라서 ㅠㅠ 쌈자의 사회화를 응원했던 바인데 본성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결론이라 씁쓸하네
ㄴ내가 개인적으로 시청자로서 민경훈 볼때는 아형에서 인기멤이고 대중들이 볼때 호감 멤버이기도 한데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놀라움 너말대로 가을학기에 자리를 이상민 이진호를 앞자리에 배치하고 민경훈을 뒤쪽으로 배치하는 것도 신선하고 좋을거 같긴하다 민경훈이 가수고 전문예능인은 아니지만 엉뚱한 매력이 있어서 예능인들과는 다른 재미가 있다고 생각함 형님들이 9년간 함께 하면서 사건사고 없이 자리를 잘 지켜주고 있는것에 고맙고 이제는 신동도 1교시부터 자리에 있으니까 더 다양한 모습 기대함
ㄴ 나는 아형에서 민경훈이라는 사람을 처음 알게 된 입장에서 처음부터도 에능에 어울리능 사람이라고는 생각안했음 맨 처음에 있던 김세황님보다도 더 충충한 사람이어서 누군가 하고 보니 인프제에 찐따 스타일이던 ㅋㅋㅋ 사실 호동 수근 따라서 신서유기나 대탈출 같은 거 보던 입장에서 아형은 그다지 본방사수하고 싶은 프로그램도 아니었긴 함
ㄴ 초기에 이 갤 와보니까 거의 버즈팬클럽이었던 것 같은데 예능감에 말도 안되는 신격화가 심했지만 아형 망하는 것보다는 어그로라도 있으면 낫지 생각에 반박한 적은 없음 신서유기 강식당이 있으니까 아쉬운 것 없는 것도 맞았고 나같은 사람들 많을 듯 내 주위 아형 보던 사람들도 민경훈 호감은 거의 없었음 가수활동 할 때 알았어도 차라리 sg워너비 좋아했다고
211.234 쭉 잃어보니까 뇌피셜 억까하는 안티네
ㄴ 민경훈 초기에 엉뚱함이라면 똥방귀 얘기같은 걸로 콘셉트 잡아서 뭐 저런 아재가 있나 싶었는데 10년 지나서 본인도 늙다보니까 이제는 정색만 나옴 아직도 그걸로 원툴이니까 춤짱이라고 막춤출때는 정말 불쌍하고 괴로웠음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그걸로 분량 뽑는 게 딱 보이니까ㅎㅎ 멤들 디스도 이젠 안어울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결혼스토리도 못살리고 에휴
198.16 니 마음대로 생각해라 난 이제 호동햄도 요즘 아파보일 정도로 힘들어보이고 민경훈은 결혼한다고 하고 서장훈 이상민 줄줄이 줄초상 치르고 아형 자체가 넘 위기 같아서 간만에 갤 와봤음 이수근님도 본인 시즌제인 도시어부나 백패킹 텐션이랑 아형이랑 너무 다름 김영철이 라디오나 외부 활동에서 다른 거야 잘 알거고 아형이 정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나
ㅋㅋ이 갤 아직도 보니까 버즈갤러리인가보네 민경훈 결혼 축하는 있어도 서장훈 이상민 모친상 언급 게시글 하나 없네 좀 구색을 갖춰가면서 갤을 운영해야지 ㅋㅋ 다시는 안온다
보닌은 민경훈 호감인데 억까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