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한 2부게임 집어치우고 나를맞혀봐 하자
1부토크에 2부게임 어거지로 진행해서 뒷부분은 폰 하면서 틀어놓는 수준밖에 안 됐는데

2부에 나를맞혀봐를 하니까 컨셉 유지돼서 끝까지 쭉 보게 되더라
비연예인 게스트처럼 시청자가 잘 모르는 사람은 이거처럼 재미있는 방식으로 잘 알게 될거고

+ ㅁㅁ은 시비걸고 다니는 어그로라 그냥 댓삭하겠음(그렇게 나맞혀가 재미없으면 비연예인 게스트의 강의나 계속 듣는게 좋은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