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뜬다.

JTBC 측 관계자는 5월 14일 뉴스엔에 "진태현, 박하선, 양나래 변호사, 박민철 변호사가 다음주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아는 형님' 멤버 서장훈까지 완전체로 뭉쳐 프로그램 관련 비하인드를 들려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진태현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갑상선암 진단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했지만, 전이가 되기 전에 수술을 해야 한다고. 이에 진태현의 '아는 형님' 출연 소식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