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이찬원과 송민준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첫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을 앞둔 가수 선미도 함께한다.
29일 JTBC에 따르면 이찬원, 송민준, 선미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이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먼저 500회 특집을 화려하게 장식한 이찬원이 신곡을 들고 시청자를 만난다. 송민준과 동반 출연해 '절친' 케미를 뽐낸다. 또 선미가 첫 정규 앨범 'HEART MAID' 발매를 앞두고 5년 만에 형님학교를 찾아 유쾌한 매력을 뿜어낸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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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준이 누군데
나도 몰라. 남의 물건들을 훔쳐가는 걸로 유명한가봐.
219.250 일뽕 정치 아이돌층 정신병자 병원가서 치료좀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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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50 일뽕 정치 아이돌층 정신병자 병원가서 치료좀 받아라
김영철의 말많음을 비난하는 강호동이야말로 쓸데없는 말이 많다고 모든 사람들이 다 지적하니까 시청률이 올랐지. 선미가 강호동의 악행들을 지적하니까 시청률이 올랐지. 강호동을 생각만해도 치가 떨릴 정도였대. 강호동 피해자들이 너무 많아. 강호동 때문에 비(정지훈)도 힘들어했고, 일반인들은 스타킹에 딱 한번도 출연하기 힘든데, 이찬원이 스타킹에 무려 3번이나 출연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하여튼 이번에 많은 진실들이 드러나서 좋아. 시청률 오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