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추억을 소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1990년대와 2000년대를 주름잡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김장훈, 배기성, 자두는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요계 대표 보컬리스트들이다. 세 사람은 이번 '아는 형님'을 통해 처음으로 프로그램에 출연, 형님들과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나와 같다면', '내 생에 봄날은', '김밥' 등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을 보유한 노래 고수 3인방은 방송에서 추억을 자극하는 '히트곡 메들리' 공연을 펼친다.


특히 2부에서는 치열한 노래 대결을 통해 최고의 보컬 한 명을 가리는 코너가 진행될 예정으로, 과연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1월 말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