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신영이 '아는 형님'에 전격 합류한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김신영은 JTBC '아는 형님' 고정으로 함께 한다. 지난 9일 치러진 녹화에 투입됐다. 이날은 정보석·예지원·박하선 등이 출연했고 김신영은 기존 '아는 형님' 멤버들과 잘 어울려 큰 웃음을 담당했다.
김신영은 지난 2월 '아는 형님' '입으로 먹고살고' 특집에 출연했다. 12년간 44kg를 유지했지만 어느 정도 증량된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입담 또한 전성기를 보는 듯 '빵빵' 터졌고 그 활약에 힘입어 '고정'까지 이어졌다.
JTBC '아는 형님' 측은 "김신영은 특별전학생 자격이고 고정 출연은 열어두고 논의 중이다"고 했다. 그렇지만 김신영은 다음 촬영에도 같이 한다.
'아는 형님'은 2021년 10월 기존 강호동·이상민·김영철·서장훈·이수근·김희철·민경훈 7인 체제에서 이진호가 합류했다. 그러나 이진호가 2024년 10월 불법 도박 논란으로 하차, 이후 '일일형님'을 도입해 조나단·미미미누·장우영·장성규·김환 등이 '하루' 자리를 채웠다. 김신영이 합류하면서 방송 11년만에 첫 여성 고정 출연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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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주세요
제작진이 특별전학생이고 고정 확정이 아니라는데 미미누처럼 특별전학생으로 녹화참석 기자가 오바하네
예고 보니까 확정이라고 소개하네
이미 촬영한것도 폐기해라 레알 꼴보기싫다.
이럼 아는'형님'도 아닌데 제작진 맛탱이 감?
지랄났네
망하려고 기를쓰려면 누가말려 런닝맨을 봐라. 지예은 하나로 남자멤버들 의욕넘치는거,걔네가 김신영을 고정하겠냐?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