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좋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뭐라 샬라샬라 거림일본어로 바다사자가 '아시카(海驢)'라서 성씨도 아시(足)카(賀)로 발음 비슷하게 맞춤. 다이(大)가쿠(楽)란 이름은 아재스러우라고 붙임.
족제비같노
첨엔 수달로 하려다가 바다사자로 바꿔서 그런듯
찌찌 핥고 싶어라
코노 헨타이메!
물에빠지고바다사자아재한테구해지기마렵네.....
ふざけんな!
지 근육쩌는건 아는지 은근슬쩍 포즈취하는거 넘 귀엽고
사실 칸코쿠 관광객 꼬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