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우리 태건이 이제 다 자랐으니까 원장님 없어도 잘 살수있지?
태건:나는.. 나는 원장님 없으면 다시 혼자라구요! 외로운건.. 외로운건 더 이상 싫어…
원장:미안하다 우리 태건이.. 그래도 나는 우리 태건이한테 작별인사를 할수있어서 다행이야…
태건:안돼요 원장님. 제발 조금 더 곁에 있어주세요. 아직 같이 보고 싶은것도, 하고 싶은것도 많은데!!
원장:이제 슬슬 때가 된거같구나.. 허윽!!
(뷰륫뷰륫)
(그렇게 태건은 원장과 마지막 떡을 나눠먹고 버림받게 되는데...)
태건:흐으윽... ㅇ..용서못해!!!
(태건은 과도를 집어들고 문 밖을 나서는 원장한테 돌진한다)
원장:태건아!! 크윽! 허억 허억…
(원장은 바닥에 쓰러졌고 상처에서 뿜어져나오는 액체를 보며 잠수이별을 하지 않은것에 대한 후회와 함께 의식이 흐려져간다)
태건:원장님. 이제 우린 영원히 함께ㅇ…
To Be Continued
이게 왜 삭제됨? 임시글로 재업함
(아이디어 제공 늑머바, 2번짤 용박이, 3번짤 늑머바, 4번짤 파생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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