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와서 2시간 정도 자고
아침 6시 KTX 첫 차 타면서 공항철도까지 타고
올라가는데만 4시간 소요된거 같음
10시반쯤에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저게 로비에 세워져 있더라구 화면 막 움직이던데 신기했음
그 외에는 내부 사진 찍지말라는 거 같아서
안 찍었는데 그래서 사진이 별로없음...
대충 매진된거 빼고 다 사니까 35만원 정도 쓴거 같아
굿즈는 왈님 블레이드 키링 하나 샀음
깨시님 동인지 못 산게 한이다... 눈 앞에서 매진 당해보림..
마지막으로 그림 선물 받은거 보셈
우헤헿 와사비 짱짱 기엽죠! 정말 고마워요
다시 주워 먹어
퍼슛입고 갔나...알아보네... -☆아리가또 초코보☆
퍼슛은 안들고 갔어
눈앞에서 마감은 슬프네잉.. 그거 직관햇던거 같은데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나 슬퍼
빨간 머리는 끝까지 포기안하네 ㅠ
어림도 없지 내 시그니처 컬러
야스 후기 ㅇㄷ
님아.
ㅁㅊ
멀바 이뇨나
개자랫서
램블리 개귀엽네
패트론으로 먼저봤는데 개꼴려서 샀음
앞에나 쥐세요
대구면 멀리도 갔네 고생했써 - dc App
진짜 숙소가서 뻗어서 자기만 했음
꼐이 아닌 덩인지도 있었음?? 마스카나 뭐꼬 - dc App
오스카 부스에 깨시 같이 있던데 아닌가?
어플 잘봤어요.
맛있게 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