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070b08660f139ec98bf06d6040350a7868dd1974754b4



"하아... 그래서 니새끼는 우리 막내 꼬추를 주기적으로 써먹었다는 거지...?"


큰형은 작은형의 의문을 튕겨내고 자기 할 말만 꺼냈다.


살짝 짜증난 것처럼 보여서 무슨 소리가 들릴만한 상태는 아니긴 했다.


한숨을 푹푹 쉬며 기분 나쁘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는 큰형.


생각해보니 이것도 뭔가 이상한 모습이었다.


보통 형제끼리 이런 사이라는 걸 알게 된다면 보통 당황하지 않을까.


저렇게 짜증낼 필요가 있나...


그런 내 의문은 큰형의 다음 행동에 의해 단번에 해결됐다.


"나랑도 해"


큰형이 갑자기 윗옷을 벗기 시작했다.







삼형제근친3p예정.

피곤해서 검수를 좀 대충했으니 오타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검수 한 번 더 해야겠음...


나머지는 포스타입 or 점카에서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