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년 전에는 깔루아 밀크가 좋았는데. 지금은 화이트 러시안이 제일 맛있네.”

아무 감흥도 없었다.
녀석이 지나가듯 덧붙여온 한마디를 듣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리고 시안이 형도, 지금이 제일 맛있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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