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으윽...으응...으으....끄어어..."
허리를 강하게 튕길수록 신음은 점점 커져갔다.
눈물이 조금씩 흐르기 시작하고 귀두 끝에서 맑고 투명한 전립선액 주르륵 뽑혀나오기 시작했다.
자지를 꾹꾹 박아넣을 때마다 기분좋게 자지를 조여주는 구멍맛도 좋지만, 격하게 헐떡이며 전립선액을 싸지르는 꼴을 보니 더 흥분되기도 했다.
그렇게나 기분이 좋은 걸까.
이정도로 건장한 수컷과 몸을 섞는 일이 워낙 오랜만이기도 해서 몸으로 느껴지는 쾌감의 농도가 아주 깊고 진했다.
와이프와 할 때와는 차원이 다른 느낌.
아무래도 와이프와 할 때는 어느정도 참아가면서 해야 서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에 늘 적당히 절제해서 관계를 가졌다.
하지만 수컷의 몸은 굳이 그런 걸 신경 쓸 필요가 없었다.
아무리 격하게 해도 잘 받아주니 짐승처럼 본능을 쏟아부어도 되니까 절제할 필요도 없었다.
그러다보니 박음질을 반복 할 수록, 좀 더 무리해서라도 세고 강하게 박아넣었다.
이정도로 본성을 드러내는 교미는 좀처럼 할 수 없으니 나도 어쩔 수 없이 흥분하게 되는 것 같다.
"으으...아아...너무...아....그으..."
이젠 죄책감과 망설임도 대부분 지워졌다.
자지에서 올라오는 쾌감이 너무 좋다.
조여오는 구멍이 너무 따뜻하고 맛도 좋다.
철퍽거리며 살이 부딛히는 소리와 헐떡이는 신음 소리가 경쾌하고 흥겹게 느껴진다.
본능에 몸을 맡기니 쾌감만큼의 해방감도 든다.
아...
전력으로 하는 교미가 이정도로 기분이 좋았던가.
새로운 쾌감을 알게된 기분이다.
지금 이 자리엔 가장의 책임도, 아내를 둔 남편의 양심도, 형제 사이의 우애도,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저 발정난 수컷 멍멍이 둘이서 서로를 격하게 탐할 뿐이었다.
이정도로 본성을 드러냈으면... 좀 더 드러내도 상관 없겠지.
"우읍...?!"
쾌감에 헐떡이는 주둥이를 움켜쥐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영 시끄러워서 조용히 시켜줄 필요가 있어보였다.
주둥이를 잡은 그 순간, 당황한 수컷의 눈과 위압적인 수컷의 눈이 마주쳤다.
교미를 하는데에 있어서, 위아래가 완벽히 결정된 순간이었다.
"시끄러워. 애들 다 듣겠다."
https://www.postype.com/@littlegirl/post/19563121
https://arca.라이브/b/homofurry/138234412
지금 바지 내리면 되나요?
됩니다
제목정신나갈거같애 - dc App
겨우 이정도로?
으그긋 삼촌 이러면 안됏
가만있어
난자배출하네...
와 너무 꼴렷 - dc App
막판에서 둘째가 삼촌한테 얼굴 붉히는건 둘이서 했다는 암시임? 개꼴리네
상상에 맡김...
아니. 아빠랑 삼촌이면 형제에 근친이잔아.
근친 맞는데?
유부남 근친 야스가 그렇게 좋냣
누가 이거로 삽화나 만화 그려주세요....
그러면 너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