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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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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큽...흐윽..으그ㄱ..."


"우냐? 왜 울어 새꺄?"


"좋아요...기분이 너무 좋아서..."


"병신새끼야. 얌전히 보지 조이기나 해."


"네... 엣....흑..."



푹.



푹...



푹.....



푹...........



수걱.



푹.....



퍽.



찍.



..



..



.....



....



.  ....  ........




크흑.



흣...



으흑...



흐으.....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아빠가...



아빠가 미안해...



우리 아들...



아빠가...



널 사랑하고 싶은데...



그럴 자격이...



있을까.....



부디...



다음엔...



다음이 있다면.



나같은 아빠말고.



더 좋은 아빠를 만나다오...



사랑한다.



제발 나를 미워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