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장례식에 가느라 직접 가진 못했지만 내가 만든 게 목적인 손님도 꽤 와주셨다고 이그님께 들었음


아크릴밖에 없기도 하고 렝가 넘 크게 만들어서 다 버릴까봐 걱정했는데 관심가져줘서 너무 고맙다

11월에 내가 어디 또 빌붙어 나갈 수 있다면 그 땐 현재 내 하드에 고이 잠들어있는 신간을 꼭 직접 들고 나가겠음
색지랑 뿌릴 것도 많이 만들어서 들고 갈게

못나가도 포카 엽서 그런거 만들어서 형광옷 입고
때리면 춘화가 나오는 황금고블린 하러 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