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역 도착해서 교통편이 많이 불편해서 버스만 1시간가량 타고 간거 같은데 도착하고 보니 시간이 벌써 22시 정도 된 거 같음
사우나에서 잘 생각으로 왔는데 친구가 집이 빈다고 해서 덕분에 치킨도 먹고 최종 정리하다 보니 새벽 2시가 되어서 잤음
일어났더니 시간은 10시 정도여서 넉넉하게 준비하고 도착하게 됐는데 예상대로 벌써 붐비더라고
vip는 따로 카드 받아서 스트랩도 걸고 따로 입장 대기줄 선 다음 입장하게 되었는데 막 파격적으로 빨리 들어가지는 않더라
입장한 후에 아는 사람도 많이 만나고 바로 일행 만들어서 우피아 쪽에서 종이 백 받아 간 게 신의 한 수 였음. 수납 공간 생겨서 살았다
예약 구매 구매하다 보니까 현장 구매에서 쓸 예산이 부족해서 회지 먼저 샀는데 예쁜 굿즈도 같이 사긴 했음
회지 다 사고도 예산이 남아서 눈 여겨본 굿즈들 구매하고 특전까지 합쳐서 양손에 가방 두 개 들고 다니니까 무거웠음
다 끝나고 전야제 전까지 할 거 없어서 라멘 먹고 있었는데 수령 안한 예약 구매 있다고 디엠와서 뛰어서 3분안에 수령하고 오는데 더워 죽는 줄 알았음...
좀 쉬다가 전야제에서 퍼슈터 분들이랑 사진도 찍고 행사 구경하다 보니까 기차 시간 다 돼서 중간에 돌아가게 되었는데 두 손은 무겁더라도 역시 기분은 홀가분하고 좋더라
그리고 돌아와서 정리하는데, 분명 조금 산거 같은데도 가방에서 계속 뭐가 나와서 놀랐음. 뭐지 분명 조금 샀는데...
예쁜 굿즈 만들어주신 작가님들이랑 퍼슈터 분들께 감시드리고, 청주까지 오느라 고생한 사람들 모두 수고했어어어어
11월에는 원기옥 갈기고 만다
마우스패드 뭐고...
퍼클에서 판 가장 야한 굿즈로 평가
근데 친구가 이거 암?
퍼친이었어
인싸쉗
아닙니다...
고생했어
개부자네
수고햇서
얼마쓴거임
88정도인거같아
인싸의삶...
인싸 되고 싶어요
미친인싸련
90 가까이 될거 같음
진짜 이번 역대급으로 돈많이쓴듯 살거 개많아... - dc App
최고얌 - dc App
이 날을 위해서 저축해온 것이다
개마니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