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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끄트머리에 앉아 파르르 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열쇠구멍에 열쇠를 꽂아 돌리고
허겁지겁 정조대를 풀어헤치며 뒤로 발라당 누워
두 다리를 끌어안아 엉덩이와 후장, 부랄, 자지
그리고 특히나 도드러지는 회음부를 훤히 보여줬다.

강렬한 기세로 흔들리던 꼬리가 등에 깔리며
꼬리 대신 플러그가 꽂힌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리는데
얼른 따먹어달라고 애교부리는거 같아 귀엽다.

손으로 플러그를 빼려고 휘적거리는데
주체못하고 흔들리는 엉덩이가 그걸 방해했고,
더 보고싶지만 진전이 없어 살짝 지루해질때 쯤
그냥 내가 손으로 잡고 확 뽑아버렸다.

"으응오옥!?" 같은 이상한 소리와 함께
플러그에 막혀 나가지 못하던 가스가
바람소리처럼 빠져나갔다.

후장은 이내 닫혔지만 느슨함을 숨기지는 못했으며
케겔운동을 하듯 꽉 조였다 풀리기를 반복했고

자지는 꽤 오래 정조대를 차고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풀발기를 못하고 움찔거리기만 반복하고
쿠퍼액을 질질 흘려댔으며

한 달동안 싸지 않았다는것을 증명하는듯이
거위알만큼 커다랗고 단단해보이는 부랄은
지금 당장에라도 사정할 수 있다는듯 한껏 올라갔다.

그리고 부랄이 올라가며 드러나는 회음부.

부랄이 세 개가 아닌가 할 정도로 크게 부풀었고
돌처럼 단단해보였다.



"와... 이거지... 이게 보고 싶었어.
넌 유난히 회음부가 눈에 띄더라고?
금딸시키면 얼마나 바뀌려나 궁금했는데...
이런건 기록해야지."


"빠..빨리... 제발 싸게 해줘...
정조대도 차고 플러그도 끼고 하라는거 다 했잖아..!
싸고싶어...싸고싶어... 싸고싶다고..!!
얼굴에 앉아줘... 귀두 문질문질 해줘..
부랄 입어넣고 혀로 비벼줘..!
손가락으로 후장 휘적휘적 꾹꾹 해줘 제발!!! 빨리!!!!!"


"잘 나오나? 이번엔 얼굴도 나오게 찍자. 그래도 되지?
당연히 돼야지. 자, 시작할게. "


침대 모서리로 엉덩이를 끌고와 침대 밑에 앉아
눈앞의 커다란 엉덩이와
쫀쫀하던 똥꼬에서 흐물흐물하게 변한 후장,
매일 매일 싸질러서 작은 계란쯤 되던 부랄이
한 달동안 싸지 않아 거위알 두 개 만큼 커진 부랄,
항상 빳빳하고 단단하게 머리를 치켜들던 자지는
귀두도 찌부러뜨릴 정도로 작은 정조대 때문에
발기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눈물같은 쿠퍼액을 흘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그 무엇보다도, 흰 도화지의 검은 점 처럼
눈에 띄는 회음부.

빵구나 먹으라며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밀던 그 순간.

1초쯤 되던 그 찰나의 순간에 봤던 회음부.

매일매일 싸지르는데도 빵빵했던 그 회음부.

그 회음부가 한 달이라는 숙성기간을 거쳐 눈 앞에 나타났다.

가장 완벽한 상태로.

부랄 하나보다 크며 평평한 길바닥에 튀어나온
보도블럭처럼 툭 튀어나온 회음부.

뒤로 누워 두 다리를 감싸안은 자세에서도 튀어나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회음부.

말로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아름다운 회음부를 감상하던 중
코가 촉촉한것에 닿았다.

나도모르게 회음부에 가깝게 몸이 기울어
코가 후장에 닿았던 것이다.

내 숨결에 닿은 후장은 움츠러들고 풀리기를 반복했고
한 달 동안 잘 참아준 상을 줄 겸
무방비하게 드러난 후장에 혀부터 깊숙히 박아넣고 키스했다.

눈은 눈앞의 회음부를 똑바로 바라본 채로.

저 멀리서 교성이 들려와도.

혀가 후장 근육에 조이고 풀리기를 반복하고
내 입술과 후장이 비벼져도.

발기하다 만 자지에서 떨어진 쿠퍼액이 얼굴에 흩뿌려져도.

회음부만은 아무런 변화가 없다.

내가 만져줘야만 하겠지.


엄지로 회음부 아래를 지긋이 누르며
부랄까지 쭈우욱 쓸어올리니


"오!? 오오..!! 으그으아이이익??!!?!"


한 번도 들어본적 없는 큰 소리의 교성이 들려오며
혀가 들어간 후장이 바짝 조였고
끌어안았던 팔과 다리가 쫘악펴지며 허리가 휘고
흐물흐물하던 자지는 감전된것마냥 빳빳해져 벌벌 떨리다
이내 한껏 치켜올려진 부랄이 움찔하더니
댐에서 물을 방출하듯이 정액을 쏘아 댔다.


경직된 후장에서 혀를 뽑아내고
실신한 몸을 뒤집어 엎드리게 해서
침대모서리에 골반을 두고 무릎을 바닥에 꿇렸다.


밀킹하기에 최적의 자세가 완성되고

검지와 중지를 후장에 깊게 박아넣고
엄지로 회음부를 살짝 누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자지를 잡았다.


아무 반응이 없는걸 확인하고
후장에 집어넣은 손가락에 힘을 주어
전립선을 찌부러뜨리고 엄지로 회음부를 꾸욱 눌러 내려가니

몸이 펄쩍 뛰며 다시 정액을 쏘아댔다.


이번엔 놓칠세랴 귀두를 입으로 와앙 물고
농도짙은 정액이 입안을 가득 채울 때 까지 기다렸다가
천천히 목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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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