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프로젝트를 하나 맡았다고 말이야.
이야 대단하네? 신입이던 시절이 새록새록 기억나는데
그나저나 점붕씨는 애인 있어?
아 없다고? 그냥 궁금해서 말이야.
나는 없냐고? 점붕씨랑 비슷한 이유 아닐까?
그러니까 음... 오늘 야근이지 점붕씨?
오늘 나도 야근이니까 점붕씨랑 데이트 해야겠다.
응? 점붕씨도 나랑 같은 마음이였다고?
그러면 지금부터 하자. 걱정마. 이 방은 아무도 못 들으니까 점붕씨 신음 소리도 안 들릴거야.
오늘 야근까지 못 기다리겠으니까.
라는 소설 끓여오시오.
주소는 "XXL우피아에 있는 다른 남편 고닉 방명록"에 있어요.
헉 잘먹겟습니다
추석 스트레스에 뇌가 파괴되는 점녀야
챗지피티로 돌려야지
이러면 시발 내가 이직 생각을 안하지
넘 좋아ㅠㅠ
급발진뭔데시발
원래 직장 선임이 후임 따먹는건 평범한 소설이잖아
@카라트 소설은대부분선임보단후임이선임을따먹던데
@ㅎㄹㅂㅈㄹ 뭐 저 뒤에는 상상에 맡기는 걸로
부장님이거범죄에요읍읍읍..
평생직장이네
저런 직장이면 이직 0프로다...
백호 선임 몸 오진다 - dc App
늑머랑 같은 프롬프트인데.. 늑머랑 다른 근육량에 기겁함..
역시 맹수라 기본값이 다른건가 - dc App
아마도 그런거 같긴 함...
내가 주인공이면 저 큰 몸을 맘대로 만질수 있어서 좋겠다 - dc App
저런 직장이면 이직이 0프로일텐데
나의 직장 평화를 갸아악
써와라
저런 직장동료면 왜 퇴사함 ㅋㅋ
현실은 없으니까
왜 빨간약 먹임
*유부남이다
유부남일수도 이혼남일수도 그냥 중년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