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48973b4816cf63de9e9b641867564f07eaa85af5c372bacf2c9e16a44dbb5c999fc3af52c654ff4c52371b22772cc845e

친한 호랑이 동기랑 같은 긱사 되고 얼마 안있다가 자기 아빠 일 도와주다가 다쳐버린거임;;

아파트 짓는다는 스윗영포티같은 아빠랑 같이 와서는 잘좀 부탁한다고 이거저거 잔뜩 쥐어주고 가버림

양 팔 다쳐서 밥먹는거, 양치, 씻는거도 도와줌
근데 세수랑 양치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자기 알아서 한다길래
그러려니 했음.

그런데 며칠 있다가 아침에 나 깨워서 오줌싸는거 도와달라함.

잠결에 뒤에서 팬티 내려주는데 최근에 안씻어서 냄새 오짐;

그리고 양손으로 잡아도 한 참 남아도는 자지 잡아서 변기에 조준하는데

노포라서 껍질 뒤로 주우욱 당기는데 제대로 못씻어서
ㅈ밥 그득하게 껴있었음

코를 찌르는 냄새가 너무 찐하고 심해서 오줌 다 싸게 하고 씻겨야겠다 생각하고 오줌 나오는거 기다리는데

굵직한 요도에서 오줌이 세차게 흐르는게 느껴짐

장난기 발동해서 손가락으로 요도 꾸욱 눌러서 막았는데

ㅈㄴ당황하면서 뭐하냐고 하지말라고 버둥거림

뒤에서 허그하는 자세로 자지 잡아주던거라 버둥거리면서 흔든 엉덩이가 얼굴에 부벼짐

일단 손가락 때서 다시 오줌 누게 해주고
나는 뒤에서 꼬리 뿌리쪽에 코박음

갑자기 오줌빨 촤악! 나오는데 깜짝 놀란거 같음ㅋㅋ

나는 인간이라 꼬리같은거 없어서 항상 궁금했는데 잘됐다 싶어서 입으로도 살짝 물어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그랬음

그러고 있는데 위에서 끄으응...! 소리 내면서 일부러 힘주고 오줌 다 짜낸거 같음

그대로 자지 잡고 세면대로 가서 ㅈ밥 그득한 귀두 뽀득뽀득 씻겨주는데 비누의 미끌미끌한게 점점 심해지는거 같음

마지막으로 샤워기 틀고 귀두에 집중분사 했는데
허리 덜덜덜 떨리면서 제발 그만 해달라고하더라
ㅈ밥 만들어두는게 취미인가?

암튼 깨끗해져서 수건으로 벅벅 닦고 팬티 올려주려는데
샤워기 물 튀어서 젖었길래 그냥 벗김

그리고 새 팬티 가져와서 걔 앞에서 무릎 꿇고 쪼그려 앉아서
팬티 입혀주려고 다리 들라고 하는데

이 등shin이 중심 잃고 내쪽으로 넘어짐

양팔 다쳐서 혼자 바닥 짚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버둥거리고

난 그 육중한 근육질 몸뚱이에 깔려서 못나가고 있었음

근데 내 볼에 닿은 그놈 몸이 점점 딱딱해지고 있었음

일어나려고 힘주나? 싶어서 나도 최대한 꿈실꿈실 거리면서
나가려는데

갑자기 아까 화장실에서 맡았던 찐한 냄새가 확 나는거임

뭔일인가 싶어서 고개를 돌리는데

그놈 자지가 내 팔뚝만큼 길어지고 딴딴해져서 내 얼굴을 누르고 있었음

발기하면서 벗겨진 포피에선 귀두에 배인 냄새가 확 풍겨오고

이 돼지같이 무겁고 돌덩이마냥 딴딴한 근육이
내 몸이랑 얼굴을 막 누르고 있었음

미안하다고 잠시만 가만히 있으라길래 기다리고 있었더니

애벌레처럼 몸 구부려서 겨우 무릎꿇고 앉더라

내 위에

빨리 비키라고, 아침 댓바람부터 이게 뭔 ㅈㄹ이냐고 투덜대는데

이놈 뭔가 이상함

깁스한 양 팔을 꿈지럭 거리면서 자지 껄떡거리고 허리 앞뒤로 흔들고 있음

한 일주일동안 딸을 못쳐서 그런거 같음

언제 말하기를 자기 아빠 닮아서 매일매일 세 번은 빼야 일상생활이 된다 했는데 그걸 일주일을 참은거임;

내 양 팔은 그놈이 꿇고있는 무릎 사이에 꽉 껴서 빼내지도 못하고

바둥거려도 그놈 힘이 장난 아니라 꿈쩍도 안함

내가 정신차리고 비키라고 하니까 움직이는가 싶더니

다시 나한테 엎어지더라

이번엔 정확하게 그놈 자지가 내 얼굴에 닿았음

그러더니 허리 움직이면서 내 얼굴에 자지 문대고
뭔가 씨부리는데

니가 먼저 꼬리 만졌느니 뭐니 ㅇㅈㄹ함

아니 그게 뭔데

라고 말하려고 입 벌렸는데

그대로 내 입에 6cm쯤 되는 귀두가 입 억지로 벌리면서 들어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험기간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