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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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입구. FURST CLASS 1차는 다녀온적이 있어서 그거 기준으로 말하면 거기보다 면적만 따지면 한 4배는 넓음

엑스포 일부를 빌려서 그런가

스폰서로 가서 이것저것 등록하고 사람들 많이 만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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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er's Den 이라고 NSFW를 완전 배제한 책, 물건들만 파는데 저건 문제 없나보다.

(야한 걸 팔면 무조건 Night Market에 가야함. 토요일 밤에만 엶. 들은 바로는 거기 복장 제약이 없어서, 아예 알몸만 아니면 아래만 겨우 가리고 돌아다녀도 ㅇㅋ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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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생각보다 코너가 많음. 행사 1일차는 준비 + 일부 장소만 활성화되어있어서 구경하고, 일행들이랑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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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있는거 메르헨 느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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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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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계속 만나면서 받은 것들 일단 정산

일단 나도 남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게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스티커 만드길 진짜 잘했다.


행사 2일차부터 판매가 시작되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소비 들어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