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2일차
행사장 입구. FURST CLASS 1차는 다녀온적이 있어서 그거 기준으로 말하면 거기보다 면적만 따지면 한 4배는 넓음
엑스포 일부를 빌려서 그런가
스폰서로 가서 이것저것 등록하고 사람들 많이 만나고 옴
Dealer's Den 이라고 NSFW를 완전 배제한 책, 물건들만 파는데 저건 문제 없나보다.
(야한 걸 팔면 무조건 Night Market에 가야함. 토요일 밤에만 엶. 들은 바로는 거기 복장 제약이 없어서, 아예 알몸만 아니면 아래만 겨우 가리고 돌아다녀도 ㅇㅋ라고 함)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생각보다 코너가 많음. 행사 1일차는 준비 + 일부 장소만 활성화되어있어서 구경하고, 일행들이랑 나옴.
입구에 있는거 메르헨 느낌 남.
포나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것
사람들 계속 만나면서 받은 것들 일단 정산
일단 나도 남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게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스티커 만드길 진짜 잘했다.
행사 2일차부터 판매가 시작되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소비 들어갈 듯.
이츠카보우
멕시코 온 이유긴 한데 스페인어 번역해주는 친구 중 하나라 너무 고마운것...
근황 계속 써주세용
내일 아니면 모레에 또 쓸 듯?
대단해
감사합니다
잉여분 사서 친구들 나눠줄 생각은 있긴 함
바모스~
부럽다
야한건토요일밤에만파는게신기하네...복장도자유로운게더신기하고..
일정은 무조건 오전 1시에 컷이고, 아마 사회적 시선? 그런 거 때문에 밤에만 된다고 한 거 같음 야한거면 일단 대부분 판매 가능해서 성인도구라던가 속옷이라던가 그런거 파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오늘 만난 친구 중 하나가 훈도시 판매할 거라 했음
우왕 - dc App
정보추 - dc App
쩌네
역시양키답게개방적이노..
부럽네..
신기하다... 퍼클의 4배라니 규모도 상당한걸...? 멕시코 털박이는 무슨 굿즈팔지 궁금하다 다음 후기도 기대할게~ 재밌게 즐기고 와~!
양형들 행사에비하면 퍼클도 범부수준이긴하네..
ㄷㄷ.. 지린다..
판매 목록들 개궁금하네 ㅋㅋㅋㅋ - dc App
포나굿즈 탐나는거 좀있던데 나도 데려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