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고 있는 시점은 오후 8시인데 저녁 먹고 또 놀러갈 것 같음
방송할 때 종종 들린 친구
분명 행사 일정은 전체 이용가로 표시되어 있는데
전체 이용가란 무엇일까...
참여자 리스트를 일부러 안 보고 왔는데 갭시바가 있을 줄은 몰랐음...
저건 절대 못 살 거 같다...
판매용은 아니고 전시용. 근데 진짜 잘 만들었음...
이뻐보여서 사진 찍으려니까 바로 저기 왼쪽 아래에 손 보이는데
착용샷 뒷모습 보여줄려고 저런거였음. 올...
생각보다 옷은 여기 많이 팔더라고요
포나만 파는 곳
어제 봤던 포나 캐릭터들, 아크릴 스탠드로 판매하고 있음
전체 이용가란 무엇일까...
돌아다니면 이렇게 낙서나 스티커 붙이는 곳이 있음
나도 남겨놨다
오후 4시 되니까 그 시점에서 동인 판매 이벤트인 Dealer's Den은 그 시점에서 종료(내일 또 4시까지 함)
그 이후론 퍼슈트들이 잔뜩 돌아다니던데 이 시점에서 퍼슈트인 사람이 10명 중에 4명 되더라고요
메인 스테이지 앞에 포토존.
뭔가 인상적이어서 찍음
메인 스테이지는 DJ나 노래부르는 사람들 와서 공연하는 곳
근데 대부분 퍼슈트 입고 공연하더라
보드게임 하는 장소.
대충 주사위 굴려서 눈치보며 카드 가져가거나 빼앗는 게임임
친구들이 연 팬 이벤트인 보컬로이드 노래 자랑
특정 상품을 구매한 사람만 저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던데
진짜 흥겨웠음
호텔 와서 잠시 짐 푸는데 저거 어케 다 정리하나 싶다가도
다 되더라구요...
지출 금액 약 8500 페소 (약 66만원)
폰 화질이 안 좋은건 알아서 4분할 샷
(2)
(3)
(4)
일단 아크릴 스탠드 모음
포나는 어떤 친구가 엄청 좋아해서 선물할 생각으로 삼
저녁 먹고 밤에 하는 이벤트 참여하러 갈 생각
뭐랄까 대부분 E 같음. 서로서로 엄청 잘 알고 대화나누기도 하고
암튼 재밌었고 3일차는 밤 행사 마치고 나서 쓸 거 같음
진짜 재밌어보이네 가보고싶당
인터레스띵
포나 아크릴이 제일 건전굿즈네
그리고 4번옷 겁나 가지고싶다
재밌게 잘읽었습미당
옷 겁나 많농
낯익은 작가들도 꽤있네
와... 신기하다 은근히 서양쪽도 엄청 활발하구나 너는 원래 서양권 퍼리에 관심이 많았어?? 아는사람이 꽤있나보네??? 그나저나 벤 아크릴키링 개기엽네... 부럽다...
아메리카권 쪽 친한 사람 비율이 한 80% 넘는거 같음
오오.. 능력자 점붕이구나~ 혹시 나중에 기회되면 서양작가도 몇분 추천해주라!! 재밌게놀다오고 다음 후기도 기다릴게~~
완전신기하다
와
완전 점갤취향이네
갭시바도 그렇고 맘에 둔 작가들 좀 있어서 그 작가들한테 직접 만든 스티커 나눠준 게 가장 기쁨
꼬추만안나오면오케이인건가..
토요일 밤 나이트마켓 가서 뭐가 다른지 확인은 해봐야 알 거 같음...
부럽다... - dc App
ㅇ엑부챠 도 있네 -☆아리가또 초코보☆
종류도 엄청 다양하고, 큰 행사라서 그런가 볼거리가 많아서 좋다~~
맥시코도 수인국이였단말이냐
오 데부도 있네..
그거 전문으로 하는 패널만 5개 있음
@Ty 크흑 작가 누구였는지 궁금하다
@도루룽 작가 제목은 없고 그냥 fat furry나 스페인어로 가치무치 같은 거 적혀있음 근데 여기 뚠뚠한거 그리는 사람이 상당수라 여태 본 게 애교 수준인
서양 행사 후기는 귀하네요... - dc App
개신기하노
외국도 맛도리행사가많은걸 처음앟았음
꼴루는 수인들이 너무나 많아
첫짤 스파이로 작가가 멕시코 사람이었구나 - dc App
멕시코의 전체이용가는 자지만 가리면 아무튼 건전하다는건가? 완전 점붕이 마인드 - dc App
생각보다 유명한 작가들 멕시코 출신이 꽤 많아요
털몽구스ㅁㅊ
근육 빵빵 허스크 다키마쿠라가 잇다니........................
포나굿즈개탐나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