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데리고 부산 입성
이재모 피자도 냠냠하고

허심청도 가서 목욕도 하고
저녁에는
저녁에는 낙화가서 고기 냠냠하고
담날 아침에는 농심호텔에 가고
근처에서 작가들 굿즈도 받고 (진진, DAT님 감사요 ㅠㅠㅠ)
퍼클 입장해서 굿즈 좀 사고
오스카 껴안아보기도 하고
최애 작가인 우미랑 작가한테 사인도 받음 ㅠㅠ.
퍼클 다 끝나고는 광안리 숙소 가서 이른 저녁 먹고
밤에는 불꽃놀이 구경
아침에는 해운대 가서 바다 구경하고
집으로 도착!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음. 나랑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랑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온천욕도 하면서 일상에서 벗어나는게 너무 즐겁더라.
담 퍼클을 위해서 또 돈을 열심히 모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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봊나빵빵하게놀았농..
짱이다
얼굴보이노ㅋㅋ
알차다알차
허심청 비주얼 지린다잉
진짜 개재밌겠다...
퍼클도 즐기면서 현생도 최대치로 즐기고 왔구나
털친구가 잇다고…………………………
부럽구나..
인싸 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