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간다는 친구랑 같이 부산갔는데 친구한테 오전에 볼일있다고
따라오라고 함.
입장 30분전에 무슨 행사인지 말해줬는데 검색해보더니 표정 ㄷㄷ
2층 올라가보니 일단 사람이 엄청 많아서 놀람
입장하고 긴장돼서 구경만 하다가
니코 작가님 아크릴 놓쳐서 눈물...
중간에 나눔 하시는 분 찾았는데 망설이다 넘 갖고싶어서
'점갤 보고 왔는데요...'찐따 처럼 얘기했는데도 흔쾌히 뽑으라고 하심
굿즈 정말 귀엽고 감사합니다.
정신도 없고 친구가 좀 보더니 1층 스벅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선입금 한것도 깜빡하고 못 챙겼는데 다음에는 좀더 여유있게 즐겨야지
추가로 퍼슈터분 허그만 하고 사진못찍어서 아쉽...
진짜 부들부들하더라 굿굿
우왕후기추
혼자 보기에 아까워서 티켓까지 사줌. 20분 있다가 나가더라...
@ㅇㅇ 고심끝에 하나 사줄까...? 묻던데 정중히 사양함
친구가 이제 절교할거래…………………………
흑흑
친구(과거형)
아...아니야!
해무 영감님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
나눔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ㅎㅎ
점갤보고왔는데요...
일반인들도 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