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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딸 친단 말임.
그날은 그냥 문 열어놓고 했는데
우리집 콘이(골든리트리버, 7세)가 내 옆에 와서 ㅈㄴ 낑낑거리는거임

이새끼 나 하는거 보고 박고 싶어서 지랄하는거..
주택이라 중성화도 안함.

원래 콘이 못보게 문 닫아놓고 하는데
그날은 그냥 귀찮아서 문 열고 했더니
걔가 나 후장에 딜도 쑤시는거 보고 계속 나한테 와서 들러붙음..

발로 박박 긁어대서 아프고
또 나도 좀 꼴리기도 해서
딜도 빼고 걍 몸 대줬음.

후배위로 있으니까 올라타서 박아대는데 졸라 잘박더라 시발..
호기심에 남자랑도 좀 해봤는데 사람보다 훨 잘박음 ㅇㅇ

그러다 피스톤질 멈추고 나 꽉 붙잡길래
아 얘 싸는구나
좆됐다는 생각 들었는데 힘 쭉 빠져서 그냥 가만히 있었음..

발톱에 계속 몸 긁혀서 허벅지랑 등허리는 아프지
개 정액 비린내에 콘이는 계속 나 붙잡고 있지
나 도대체 뭐하는건가 싶어서 존나 울었음..
조금 있다가 나 풀어주고 와서 내 얼굴 핥아주는데
아. 그냥 죽고싶더라

변기에 앉아서 개 정액 빼면서
또 현타 존나 와서 또 한참 흐느꼈음.

그때 이후로 콘이가 나 존나 좋아함..
원래 나보다 누나 많이 좋아했는데
집에 나혼자 있을때 나보고 계속 하자고 앵김

쫄려서 후장딸도 못치겠음 이제.
집 빌때 후장딸 치는게 유일한 낙이었는데
진짜 어쩌다 이리 됐는지

더 웃긴건 뭔지 아냐?
콘이 너무 잘박아서
콘이가 앵길때마다 진짜로 또 콘이한테 박히고 싶다는 생각 듦 ㅇㅇ
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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