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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지맛!! 보..!! 보!! 보지맛!!!”

평소에 앙금 쌓도록 부하직원 괴롭혔던
성호덕 씨(39세)

회식때 술취할정도로 마심당한후
정신터려보니

앙금쌓인 부하직원들로부터 괴롭힘과 소추 커밍아웃 당하는데..